우송고등학교(대전상고)총동창회 집행부 모교방문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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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고등학교(대전상고)총동창회 집행부 모교방문 간담회 실시
  • 임성수
  • 승인 2024.05.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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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고등학교(대전상고) 박은성 교장 / 전영석 교감
주소 : 대전광역시 동구 동대전로 131번길 53☎ 교무실 :042)620-5207
일시 : 2024. 05.22(수)오후 2시~
장소 : 우송고등학교 회의실
집행부참석 : 32대 김승수 총동창회장, 수석부회장 정준영, 사무총장 송병갑 부회장 이원용,김신배, 홍보처장 박태성
회의내용 : 모교 후배와의 동행을 위한 협조사항
모교방문 간담회 단체사진(2024.5.22)우송고등학교 회의실
모교방문 간담회 단체사진(2024.5.22)우송고등학교 회의실

우송고등학교(대전상고)제 32대 총동창회 집행부는 모교방문 간담회를 통해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토의를 하고자 제 32대 총동창회 집행부와 함께  2024년 5월 22(수) 모교 우송고등학교(대전상고)를 방문하여 박은성교장과 전영석 교감을 만나 허심탄회한 자리를 갖었다.

간담회참석자 명패
간담회참석자 명패

『꿈과 열정의 우송인, 미래를 여는 우송고』라는 표어와 《우송고 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경영 실현》의 경영철학과 제 17대 박은성 교장(2023.9.1~) 취임 후실천사항에 대한 강한 의지를 홈페이지를 통해 알수 있었다. 

첫째, 『인간애를 바탕으로 하는 품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가진 학생』

둘째, 『문제를 창의와 협업을 발휘하여 해결할 수 있는 '집단지성'의 능력을 키우는 학생』

셋째, 『학생을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존재'로 여기며 학생의 성장을 돕고,학생의 내면을 바라보고 바른 심성을 심어주는 자애로운 교사』

넷째,『전문지식을 늘 확장하며 확고한 교육철학을 갖고 꾸준히 실천하는 교사』

다섯째, 『지역사회 학부모들로 부터 자녀를 가장 맡기고 싶어하는 학교』

여섯째,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를 듬뿍 받는 믿음직스러운 학교』

일곱째, 『교육가족 구성원들의 자발성을 끌어내는 민주적 학교』

여덟번째, 『학교 교육비전을 함께 만들고 실천하여 실행한 결과에 만족하는 경영실현(CS : Customer Satisfaction)』

모교방문 간담회 전
모교방문 간담회 전

상기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우송고등학교(대전상고) 학생은

인간애를 지니고 창의 ㆍ협업 능력을 발휘하는 학생

학교는 지역사회의 무한한 사랑과 신뢰를 받는 학교

교사는 학생을 사랑하고 확고한 교육철학을 지닌 교사

▲교육가족은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활기찬 교육가족 공동체를 통해 리뉴얼(Renewal)하여 명문 우송고등학교를 가꾸어 나가자는 학교장의 경영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모교방문 간담회
모교방문 간담회

어렵고 힘든 변환의 시기에 금번 32대 총동창회 김승수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모교 박은성 교장과의 『모교방문간담회』는 인문계고로의 전환 만 20주년이 되는 2025년에 있어 매우 중요하며 다시금 전통과 명예를 살리는 큰 획의 기본이 된 자리가 되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모교방문 간담회에 앞서 김승수 총동창회장은 "1954년 학교법인 동아학원 설립인가를 받아,1956년 제 1회 졸업식을 실시하였고,2002년 3월 1일 대전상고에서 상업계학교에서 인문계 학교로 전환 교명을 우송고등학교로 변경 자양동 226-2번지로 이전을 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인문계 고등학교로 배출된 우송고등학교(대전상고) 졸업생은 50기(2012년 졸업) 부터라고 화두를 열어 설명했다."

우송고(대전상고)제 32대 사무총장 송병갑
우송고(대전상고)제 32대 사무총장 송병갑

"70년 동안 훌륭하신 선배들께서 일구어 놓으신 자랑스런 상아탑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우송고등학교를 졸업한 50기(49기까지 대전상고 졸업) 후배들이 만 20주년이 되는 2025년에는 우송고등학교(대전상고)의 전통을 이어가는 20주년 행사를 반드시 할수 있도록 지원할것이며, 모교를 졸업한 후배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실행 할것인바,우송고등학교  모교 교직원들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32대 우송고(대전상고)총동창회 송병갑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 된 모교방문 간담회에는 각자의 바쁜 일정을 뒤로 미루고  "집행부 자격으로 참석한 김승수(29회) 총동창회장, 정준영(30회) 수석부회장, 송병갑(35회) 사무총장,이원용(29회),김신배(31회) 부회장,박태성(35회) 홍보처장이 간담회에 동석 하였고, 모교 제 17대 박은성교장(2023.09.01)과 전영석 교감이 참석하여 미래지향적이며, 희망차고 뜨거운 열정의 우송고등학교 발전방향에 대해 1시간 이상 진지하며 화기애애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좌)총동창회 정준영 수석부회장
좌)총동창회 정준영 수석부회장

제 32대 총동창회 송병갑 사무총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은둔의 사회적인 분위기를 거치면서 총동창회는 모교 교직원들과 후배들과의 소통의 시간이 길어져 새삼스럽고 이러한 분위기가 지속될것이라는 두려운 생각마저 들었던 상황이라고 말하며,그동안 우송고(대전상고)선,후배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지 못한 부분에 있어 아쉬웠지만 오늘 이자리를 은쾌히 마련해주고,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박은성 교장 이하 교감,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모교 제 17대 박은성 교장은 " 바쁜 일정을 쪼개어 모교 발전의 틀을 마련하고자 참석해준 김승수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에게 감사함을 전하며,시의 적절한 주제로 간담회를 할 수 있어서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말했으며, 본인 또한 대전상고 실업계고교에서 인문계로 전환된 우송고등학교 첫 졸업생인 50회 담임을 맡았던 학생회장과 연락을 하고 있으며, 2002년 당시 3학년 학년주임을 맡으셨던 김달순 학년부장과도 교류를 하며, 학생회장을 엮임했던 50회를 만나서 50회 졸업 20주년 행사를 실시 할수 있도록 독려를 하고 있다."고 전해주었다.

이원용 총동부회장& 박태성 총동홍보처장
이원용 총동부회장& 박태성 총동홍보처장

또한 "현재 모교 졸업생과 재학생들은 코로나 19 펜더믹 상황을 경험하면서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으로만 소통이 되었기에 선배들에 대한 인식 학교에 대한 인식과 총동창회 존재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관심밖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현실적 기준이라고도 말했다.

31기로 졸업한 김신배 총동창회 부회장은 " 저희들이 학교 다닐 때 있었던 충남상고는 현재 중앙고등학교로 명칭이 변경되어 그들 나름대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중앙고등학교 총동창회로 명칭을 통일하여 끈끈한 동문회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저희 우송고(대전상고)의 명칭 또한 공식적(우송고)인 명칭과 사적인 명칭,우송고(대전상고)을 구분 사용해야 할 시기가 된것 같다."고 개인적 소회를 밝혔다.

좌)전영석 교감 & 우)박은성 우송고등학교 교장
좌)전영석 교감 & 우)박은성 우송고등학교 교장

30기로 졸업하여, 현 계룡시체육회를 이끌고 있는 정준영 수석부회장은 "끌어주고 당겨주고 밀어주는 총동창회가 되기 위해서는 후배들이 학교 선배들의 활약상을 홍보하여 후배들이 우송고(대전상고)에 대해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학교 게시대에 우송고(대전상고)를 빛낸 인물 홍보현수막등을 걸어 알림으로써 대전상고로 이어지는 우송고등학교는 선,후배가 하나다 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인식 시켜주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며,후배들의 입장(우송고 재학생)에서 《역지사지》해보는 것들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설명하며,대의적 명분을 갖고 선,후배를 상호 인정하는 문화가 형성될수 있도록 모교와 총동창회가 잘 이끌어 갈수 있도록  정기적인 간담회를 정례화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총동창회부회장
이원용 총동창회부회장

35기 박태성 홍보처장은 " 현재 계속하여 진행되어 오고 있는 후배사랑 실천의 장학금 전달등 학교 행사시에는 반드시 총동창회장의 인사말을 후배 재학생에게 할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며, 우리는 하나다 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주기 위해서는 작은것 부터 실천하여 모교 후배들이 선배들을 배려하고 아끼고 사랑한다는 생각을 갖을수 있도록 각종 이벤트와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졸업생들과의 스킨십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만남의 시간을 의도적으로 실행함으로써 전신 대전상고로 부터 이어지는 우송고등학교는 역사와 전통을 함께하며 끈끈한 동문애 형성을 후배들이 자연스럽게 포지셔닝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화개애애한 분위기 간담회
화개애애한 분위기 간담회

송병갑 사무총장은 " 작은 것부터 실천하기 위해서는 모교 행사시 총동창회 집행부와 후배와의 만남 시간을 갖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을 해주었다.

"또한 모교 후배 졸업식에 참석하여 우송고등학교 뺏지를 제작하여 학생을 대표하는 학생회장에게 우송고 뺏지를 달아주고 졸업하는 후배 전원에게 전달하여 우리 선,후배는 대전상고에서 이어지는 우송고등학교 총동창회 일원이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모교 제 17대 박은성 교장은 "모교방문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아래 실천사항을 총동창회와 콜라보레이션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 후배 졸업식에 교육부로 부터 입회비를 받는것은 안 되기때문에  회비는 받지않되 졸업생을 대표하는 회장에게 학교 뺏지를 제작하여 동창회 일원임을 인식

2. 후배들과의 만남 '아름다운 동행(1년 2번)' 대화의 시간 재개 김승수 총동창회장 부터  후배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공식적으로 재개 하기로 했으며,

3. 총동창회에서 동영상 유튜브를 제작하여 모교에서 등하교 시간을 이용하여 총동창회 동영상을 후배(모교재학생)들에게 홍보할수 있도록  조치 협조 약속

4. 재학생 간부(학생회장을 비롯한 반장)와 정기적 미팅

5. 2024년 기말고사 후 재학생과 총동창회 축구부와 소통을 위한 축구 친선게임 일정 조율

6. 모교를 빛낸 선,후배(정계진출 및 자랑스런 동문)총동창회 차원 모교 정문에 플래카드 부착 협조를 협의한 후 간담회를 마쳤다.

우송고등학교(대전상고)전경
우송고등학교(대전상고)전경

우송고등학교 전영석 교감은 "박은성교장선생님과 총동창회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하며, 금번 간담회는 매우 유의미 하였으며 향후 정략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개최와 더불어 부족한 부분은 상호 보완하면서 명실상부한 우송고등학교(대전상고)의 명성을 이어가는데 교직원과 총동창회와 같이 일조를 하겠다."고 말하고 다시 한번 제 32대 김승수 총동창회장께서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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