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치유식품진흥회와 국제자연치유협회 상호간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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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치유식품진흥회와 국제자연치유협회 상호간 MOU체결
  • 정대희
  • 승인 2022.11.2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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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를 통한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하는 초석이 되는 협력체계 구축
치유식품 산업화 추진과 더불어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 할 것
공동연구.개발.교육으로 우호증진을 통해 공공 사업영역 확대
(사)한국치유식품진흥회와 국제자연치유협회의 MOU협약식
(사)한국치유식품진흥회와 국제자연치유협회의 MOU협약식

 

오는 2022년 11월 28일 (사)한국치유식품진흥회(회장 전병하)와 국제자연치유협회(회장 구다희)가 MOU(양해각서)를 통해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열었다. 이 자리는 (사)한국문화예술명인회 자연치유 명인 발굴.선정위원회 위촉식이 있는 자리에서 이루어졌으며 이자리에 관련 대학 교수들과 단체장이 입회하여 함께 하였다.

해당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간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여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이 협약은 현대인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 계몽과 교육을 위한 각종 행사 진행, 양 기관의 자연치유 학문 연구와 교육발전을 위한 노력, 고전의학(민족의학) 및 전통 자연치유 음식문화 발굴 및 복원과 계승, 자연치유 음식 경연대회 및 푸드닥터(식의)발굴.선정 문화 축제, 양 기관의 자연치유 및 음식체질 전문가 양성교육과정 운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발전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협업체계를 이루고자 하였다. 

이날 (사)한국치유식품진흥회 회장이자 한국문화예술명인회 회장인 전병하 회장은 "오랜 동안 한국 실정에 부합한 식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고 나아가 자연치유문화 형성에 함께 뜻을 같이 하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더욱 힘이 난다" 라면서 "건강하고 건전한 먹거리 문화를 조속히 이루어 국민건강 증진과 더불어 사회적 건강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국제자연치유협회 3대 회장인 구다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무분별한 문식문화로 인해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 면서 "공식적 집계로 국민 천만명이 앓고 있는 성인병인 고혈압. 당뇨 환자 퇴치를 위한 전문 식이지도사 양성 교육을 통해 고혈압 당뇨로 인한 합병증 발병 예방을 목표로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이로써 양 기관은 인류와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음식으로 인한 각종 만성적 질병문제를 완화하고 이를 통해 국가 발전과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데 뜻을 함께 하고 협력해 나아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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