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다 갈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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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다 갈 것인가 ?
  • 김승수 기자
  • 승인 2022.10.0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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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습관적으로 저지르는 사람의 8가지 과오
김승수
김승수

 

『어떻게 살다 갈 것인가? 장자(莊子)께서는 습관적으로 저지르는 사람의 8가지 과오』

어떻게 살다 갈 것인가?

장자(莊子)께서는


습관적으로 저지르는 사람의 8가지 과오(過誤)가 있다고 하셨다.

1. 자기 할 일이 아닌데 덤비는 것은 '주착(做錯)' 이라 한다.

2. 상대가 청하지도 않았는데 의견을 말하는 것은 '망령(妄靈)'이라한다.

3.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말하는 것을 '아첨(阿諂)'이라 한다.

4. 시비를 가리지 않고마구 말을 하는 것을 '푼수(分數)'라고한다.

5. 남의 단점을 말하기좋아하는 것을 '참소(讒訴)'라 한다.

6. 타인의 관계를 갈라놓는 것을 '이간(離間)질'이라한다.

7. 나쁜 짓을 칭찬하여 사람을 타락시킴을 '간특(奸慝)'하다 한다.

8. 옳고 그름을가리지 않고 비위를 맞춰 상대방의 속셈을 뽑아보는 것을 '음흉( 陰凶)'하다한다.

‘고중유락(苦中有樂)’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의 인생은 원래 즐거운 것이라 생각한다.

이렇듯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자 한다면 일정한 계획과 수련이 아래와 같이 꼭 필요하다.

첫째는 생계(生計),
둘째는 신계(身計),
셋째는 가계(家計),
넷째는 노계(老計),
다섯째 사계(死計)가 그것입니다.

생계(生計)는 내 일생을 어떤 모양으로 '만드느냐'에 관한 것이고,

신계(身計)는 이 몸을 어떻게 '처신하느냐'의 계획이며,

가계(家計)는 나의 가족관계와 집안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노계(老計)는 어떤 노년을 '보낼 것이냐'에 관한 계획이고,

사계(死計)는어떤 모양으로 '죽을 것이냐'의 설계를 의미합니다.

아름다운 10월 입니다, 늦어져 가는 가을 코스모스길따라 마음의 여유를 갖는 시간이 되고, 더욱더 건강한 일상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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