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의 코로나19 완치자 4천명 혈장공여뉴스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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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코로나19 완치자 4천명 혈장공여뉴스를 보며
  • 하늘터신문
  • 승인 2020.06.2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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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편견없는 세상

피는 피를 부르고 복수는 복수를 낳고 미움은 미움을 낳는것  기독교 기본 교리는 사랑과 용서라는 진리안에 사회의 지탄의 대상인 신천지는 온갖 기울어진 잣대속에 코로나19 완치자 전원 혈장공여라는 선택을 함으로 사랑과 용서라는 기독교 기본교리를 준수하는 모습을 사회에 보여주게 되었다. 적어도 진실을 사랑하고 옳고 바름이 무엇인가 질문하는 이들에게는  다시금 생각할수 있는 논제를 던져준것이 아닌가싶다.

물론 이 문제가 부정의 눈과 귀를 소유한 이들에게는  가십거리밖에 되지않을 내용으로 전달되겠지만 분명 사회는 사람은 무언가 자신들에게 질문을 던져보아야할때가 되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혼탁한 사회속 생각을 많이 해보는 몇개월이었다.

시대속 선한 사마리아인은 누구인지 조건없이 베푼 선한 사마리아인은 과연 그속에 죽어가는 생명 살려야한다는 생각외에 무슨 생각을 더했을까  오늘날 과연 진정한 사마리아인은 있는것인가
내가 죽어갈때 나를 살려줄 사마리아인은 몇명이나 있는것인가  나는 과연 죽어가는 이들에게 선한 사마리아인의 역활을 해주고 있는가  얼마전 한 사람을 상담하며 고통스러워하는것이 안타까워 물질과 마음과 시간과 정성을 쏟아 해결해주니 보따리 내어놓으라 며 결국은 연로한 부모를 사지로 몰아 죽음을 맞게하고 재산을 차지하는 이러한 세태속 과연 우리는 이러한 뉴스를 대하며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는것일까

진정 사회는 변화를 요구하고 변화가 이루어져야할때임을 역사와 시대를 보며 깨달아야 할것이다.

 

하늘터 신문(webmaster@groun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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