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동 따뜻한 사랑의 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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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따뜻한 사랑의 반찬 나눔
  • 김혜자
  • 승인 2019.12.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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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 : 흥선동 복지지원과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이건철)는 다온중학교 봉사동아리(회장 최선자)와 연계하여 2019년 4월부터 매달 15가구에 학생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 밑반찬과 냄비 받침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달 다온중학교 봉사동아리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반찬과 함께 목도리까지 준비했다. 또한 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 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하여 밑반찬과 함께 학생들의 마음까지 전달했다.
  
최선자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반찬을 받고 기뻐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행복해진다”며, “아이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만큼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원은옥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다온중학교 봉사동아리에 감사드리며, 소외계층 없이 다함께 행복한 흥선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자기자(qudckslov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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